TEST SERVER!!

과밀논란 천안시 불당동, 분동 추진

고병권 기자 입력 2020-10-15 07:30:00 조회수 181

천안시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7만 천 명이 거주해 과밀지역으로 꼽히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서 분동이 추진됩니다.



천안시는 최근 불당동 분동과 경계 구역에 대한

주민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8천 여 가구

가운데 89.9%가 분동에 찬성했고,

경계구역은 번영로 기준으로 이른바

신불당과 구불당을 가르는 안이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주민 의견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

자치법규 개정, 하반기 불당 2동 개청을

목표로 분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과밀논란
  • # 천안시
  • # 불당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