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연 매출액 4억원 이상
소상공인 가운데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경우로 100만 원을 지원하고,
폐업과 창업을 한 소상공인에게는
점포정리 비용과 창업 비용을
최대 200만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각 구청 전담창구에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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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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