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달래 파종기를 맞아
흑색썩음균핵병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흑색썩음균핵병은 토양으로 전염되며
뿌리 주변에 흰색 균사가 생긴 뒤
흑색 균핵이 형성돼 뿌리가 썩고
잎이 고사됩니다.
기술원은 토양 소독과 함께 파종 전
2시간 정도 약액에 담고, 1시간 정도
그늘에서 자연건조 시킨 뒤 파종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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