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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연 원장 "백두산 화산, 현재 분화 주기에 있다"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0-21 07:30:00 조회수 68

백두산 화산의 분화 가능성이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습니다.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은

국회 과기정위 국정감사에서

"백두산 평균 분화 주기가 100년에서

200년 사이인데, 마지막 분화가

1903년이었으니 분화 주기에 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백두산은 2000년대 들어 화산지진,

가스, 지각변형 등 분화 징후를 보이면서

국제사회에서 백두산 분화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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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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