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심권의 끊긴 도로망을 잇는
순환도로망 확충 사업이 올 연말 수립 예정인 국가 계획에 반영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대전시는 대덕구 연축지구 혁신도시
지정으로 교통량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와동~신탄진동 구간 등 순환도로망
확충 사업을 국토교통부 대도시 광역교통위원회 5개년 계획 사업으로 신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둔산과 도안 신도시,
원도심 지역 순환, 외곽 순환 노선 등
7개 노선 32.5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1개 노선만 지난 2018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설계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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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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