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가 늦은 밤 항구에
정박해 있는 선박에서 생활용품 등을
훔친 혐의로 45살 A 씨 등
중국인 3명을 구속했습니다.
A 씨 등은 조업에 필요한 물품을
선박에 미리 넣어둔다는 점을 노려
야간에 대천항에 정박한 선박
40여 척에 들어가 물티슈와 담배,
전동드릴 등 생활용품과 공구류
수십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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