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가 어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0만 이상 지방 대도시의 특례시 지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모든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되며
지역 불균형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며,
특례시 지정은 더 이상 미뤄선 안 되는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특례시 지정으로 지방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상승될 것이라며,
천안시를 특례시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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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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