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용유지를
통해 일자리 나눔에 동참할 기업을 추가
모집합니다.
대전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고용유지 상생협약을 체결하면
월 최대 200만 원까지 4대 보험료 사용자
부담 분을 6개월 간 시에서 지원합니다.
신청은 다음 달(11) 13일까지이며
심의를 통해 모두 20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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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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