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현재제철 등 123개 기업은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을 맺고,
오는 2024년까지 3조2천억 원을 투입해
배출량을 43% 이상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올해 대기오염물질 할당량
9만5천여 톤 대비 4년 후 배출량을
4만 톤 이상 줄이는 것으로,이를 위해
나무 심기와 식물정화벽 설치 등을 통한
연도별 성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도는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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