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충남지역 여행업체 가운데
상반기에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을 받은
업체를 제외한 276개 업체에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충남도는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인
여행업체에 업체 당 백만 원 씩
모두 2억7천600만 원을 지급할 방침이며,
사업장 소재 시·군청 관광부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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