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비대면 이동 수단의
수요가 늘면서 세종시 공영자전거인
'어울링'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어울링 이용 건수가 102만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58% 늘었고, 연말까지 고려하면
2배 가까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자전거 4백여 대를 추가 도입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신규 입주 지역 등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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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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