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단계가 발령됐던 대청호 문의수역과
추동수역의 유해남조류가 최근 2주 동안
1mL 당 천 세포수 미만으로 줄면서
대청호 모든 수역의 조류경보가 해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0여 일 빠른 것으로,
금강유역환경청은 10월 이후 수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고 조류 영양물질 유입이
감소하면서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 대청호
- # 조류경보
- # 수역
- # 남조류
- # 금강유역환경청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