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감정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진시는 시청에서 노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정 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를 열고,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심의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감정 노동자들이 민원인을
응대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당진
- # 감정노동자권리보호
- # 가이드라인
- # 권리보장위원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