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556건의 범죄 의심 영상을 발견해
31건의 현행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CCTV 통합관제센터 소속 62명의
관제사가 대전시내 5,500여개의
방범용 CCTV를 24시간 관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CCTV 256대를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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