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송수입이
감소해 휴직이 잇따르고 있는 도내 5개
시외버스 업계에 고용유지지원금
10억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523명으로 지원기간은
정부 고용유지지원금 만료일인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입니다.
코로나19로 운행을 감축한 도내
시외버스는 380대로, 전체 운행대수의
47%에 달하고 있으며 운송수입도 전년 대비
4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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