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내버스 운전자대학' 운영 제안 등장

서주석 기자 입력 2020-11-12 07:30:00 조회수 198

오광영 대전시의원은 대전시 교통건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내버스 운전자를

양성하는 운전자대학을 운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 의원은 해마다 시내버스 13개사가

200~300명씩 신입 기사를 채용하는데,

표준화된 교육프로그램 없이 사별로

채용하다 보니 효율성이 떨어지고

각종 비리가 터지기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 대전
  • # 시내버스
  • # 운전자대학
  • # 오광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