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로 결식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역 농식품 등으로
구성한 건강식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도는 하트-하트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석달 간
매주 1회, 모두 12회에 걸쳐
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건강식 꾸러미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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