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대전시가 요양병원과 정신의료기관 등
고위험 시설 전체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합니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요양병원 51곳,
노인 주·야간보호시설 71곳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시설 249곳, 만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며, 특히
정신요양 시설이나 정신재활시설 등은
방문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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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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