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사업의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보조금을 대폭
인상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해야 하는 조건을 한시적으로
폐지하고 보조금도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올려, 다음 달(12)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또, 정부지원 외에 100만 원의
추가 혜택과 장기 저리 할부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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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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