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홍성군은 국내 9개 기업과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투자를 결정한 기업은 디엔에이테크,
신한스틸 등으로대부분 수도권에 있던
시설을 내포신도시로 이전합니다.
기업들은 2023년까지 내포신도시
첨단도시산업단지에 576억원을 투입해
공장을 건설하며 예상 신규고용 인원은
275명으로, 충남도는 1천243억 원의
생산효과와 336억원의 부가가치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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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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