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합니다.
천안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관내 산업단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외국인 근로자 4천 여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모두를
검사하는 것은 전국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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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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