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에 이어
논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오늘 새벽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합니다.
이에 따라 관내 모든 외식업 관련 업소와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대응 상태를
지도 점검하고,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과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방역소독을 추진합니다.
또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은 인원 제한과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며 종교활동은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되며
관련 모임·식사는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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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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