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당시 독립군 연합 부대의
대표적 전투인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맞아 당시의 역사 기록을 담은
사진전이 세종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독립운동가 규암 김약연
선생의 후손이 제공한 사진으로 구성돼
1920년 일제 강점기 당시의 생활상과
북간도 지역에서 펼쳐진 독립 투쟁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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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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