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업체 40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선 검사방법 준수 여부와
기술인력 확보 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 여부 등 사업장 안전실태
전반을 살펴보고 특히 검사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거나 검사 실적이 미비한
업체 등알 집중 점검합니다.
또 환경부와 국토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특별점검도 실시해 부실검사 실시업체는
행정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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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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