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11월 한 달 동안
추진하고 있는 온통세일이 소비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가 지난 15일까지 2주간
지역 소상공인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온통세일 전보다 매출이 13% 늘었고
코로나19가 없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0.44%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50만 원까지
최대 20%가 캐시백으로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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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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