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부터
만9천250명 노인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공공형, 민간형, 사회서비스형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시는 전년 대비 22억원 늘어난 683억 원을
투입해 소비자 지킴이와 환경정화,
교통정리 등의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입니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게 되면 월 27만 원에서
60만 원 정도 급여를 받게 되며 근무조건은
1일 3시간, 월 30시간 이내로 활동하면
됩니다.
- # 노인일자리
- # 공공형
- # 민간형
- # 사회서비스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