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메이저리그에서 한 시즌 25개의 홈런을 터뜨린 외국인 타자 라이온 힐리를 영입했습니다.
28살 195cm의 오른손 타자인 힐리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할 6푼 1리 타율에
69홈런을 쳐 정확성과 장타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되며, 수비 포지션은 1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힐리를 총액 백만 달러에 영입한 한화는
앞서 오른손 투수 닉 킹엄과
외손 투수 라이언 카펜터 등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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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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