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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밤새 11명 확진..맥줏집 관련 6명 추가

문은선 기자 입력 2020-12-08 07:30:00 조회수 162

대전 유성구 관평동 맥줏집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전에선 동선이 겹친 30,40대를 비롯해

뒤늦게 검사받은 접촉자들을 포함해 모두

61명이 해당 맥줏집이나 관련 확진자

그룹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이 주점 집단감염이 있었던

지난달 23일 방문 확진자 가운데 뒤늦게

방문 사실이 확인된 뒤 뒤늦게 검사받은

손님들입니다.



이밖에도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2명과 경남 거제시 확진자의

가족 그리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0대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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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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