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관평동 맥줏집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전에선 동선이 겹친 30,40대를 비롯해
뒤늦게 검사받은 접촉자들을 포함해 모두
61명이 해당 맥줏집이나 관련 확진자
그룹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이 주점 집단감염이 있었던
지난달 23일 방문 확진자 가운데 뒤늦게
방문 사실이 확인된 뒤 뒤늦게 검사받은
손님들입니다.
이밖에도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2명과 경남 거제시 확진자의
가족 그리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0대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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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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