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전소를 확대하고 수소차 구매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와 15개 시군은 내년에 수소차 30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차량 구매자에게
1대당 3천2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세대·업체당 1대 구매, 의무 운행기간 내
차량 추가구매 금지 등
기존 조건은 모두 없앴습니다.
충남도는 내년 공공·민간 충전소
8곳이 추가돼 수소차 충전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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