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청년 농·어업인에게
문화·교육·레저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바우처는
충남 15개 시·군에 경영주로 등록된
20~40살 미만 농·어업인 3,500여 명에게
지급되며 연간 20만 원을 카드나 모바일
카드 형태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 청년
- # 농어업인
- # 바우처
- # 카드
- # 모바일카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