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주민이 직접 읍·면·동장을 선택하는
시민추천제를 20개 읍·면·동 전체로
확대했습니다.
세종시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전동면과 소담동을 포함해 6개 면·동에서
주민심의위원회를 여는 등 시민추천제 도입
2년4개월 만에 20개 읍·면·동에서 제도
전면 시행에 나섰습니다.
시민추천제가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
6개 면·동에는 후보 17명이 지원해 평균
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내년 1월
임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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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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