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중소기업들이 올해
아마존과 알리바바 등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해 15억 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습니다.
대전시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지역 125개 기업에 아마존, 이베이,
알리바바 등 7개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미국과 중국, 일본 등에
마스크와 화장품 등이 활발히 수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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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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