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산업현장의 숙련된 기술과
장인정신을 발휘한 5명을 선정해
'충청남도 명장'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이에따라 기계조립에 봉원호, 소성가공 이광택, 한복생산 이남예, 미용 유은희, 제과·제빵
이인재 명장이 올해 처음 선정됐습니다.
명장들에게는 명장 칭호와 증서, 현판 등이
전달되고, 향후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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