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5개 시군 9개 어촌마을이
해양수산부 `2021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대상지는 보령 원산도항, 서산 창리항,
홍성 죽도항, 보령 녹도항 등입니다.
이들 마을에는 2023년까지 507억원을 투입해
여객선 기항지 개선, 어항 안전시설 정비,
어민 복지공간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내년에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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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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