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인회연합이 세종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세종시 상인회연합은 일반음식점의
음식물 실내 섭취 금지 시간을 대전시 등과
같은 밤 10시로 연장하고,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대출 등의 지원책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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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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