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내 7개 시군에 21개 기업이 4천억
넘는 시설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충남도는
고문당인쇄 등 21개 기업이 7개 시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29만여 ㎡ 부지에
4,072억 원 규모로 공장을 신설 또는
증설하거나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투자로 3천084억 원의 생산효과와
천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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