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사가 임금협약을 잠정 합의함에 따라
근로시간 개선과 교대제 전환 확립 등을
요구하며 진행했던 안전운행 실천 준법투쟁도
보름만에 중단될 전망입니다.
철도노사가 2.8% 임금 인상안에 합의한 가운데 노조측은 조합원 총 투표를 거쳐 이를
확정하고, 주요쟁점인 노동시간 단축과
교대제 개편은 오는 18일까지 사측과
집중교섭을 통해 이견을 좁혀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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