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청사 건립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했던 대전 동구가
12년 만에 지방채 전액을 상환합니다.
대전 동구는 지방채 246억 원 가운데
남은 6억 4천만 원을 상환하기 위해
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했으며
의회 승인이 이뤄지면 이달 안에
잔액 전부를 상환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이는 애초 계획보다 2년 여 앞당긴
조기 상환으로 이자 비용 1500만 원도
아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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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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