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생계 지원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내년 상반기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42명을 모집합니다.
대상은 중구에 사는 취업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실직, 폐업 등을 경험한
만 18살 이상 주민으로,
이들은 내년 상반기 구·동 청사 출입자
발열체크와 명부 관리 등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됩니다.
다만,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를
초과하거나 재산이 3억 원이 넘는 경우는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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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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