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대전 갑천 유역 가운데 시가지역
41.277㎢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대전시가 2030년까지
본격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비점오염원은 도로와 공사장 등에서
빗물과 함께 유출돼 수질을 오염시키는
배출원으로, 대전시는 하천으로 직접 유출되는
빗물과 먼지 등이 지하로 스며들도록 하는
그린빗물인프라 사업에 나섭니다.
또 도로 청소와 시민 교육을 강화해
오는 2030년까지 갑천과 유등천이 합류되는
갑천교 지점의 총인을 좋은 물 기준
2등급 이하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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