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도시에 고등학교를 신설하는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아산시 탕정읍에
2023년까지 39개 학급 규모의 '탕정고'를
신설하는 계획이 지난 18일 교육부
중투위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산에서 오는 2022년
고교 평준화를 앞두고 예비 신입생보다
고등학교 정원이 적었던 문제가
일정 부분 해결됐습니다.
- # 교육부
- # 아산
- # 탕정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