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왜목마을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던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당일 관광객의 방문 자제를 호소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24시간 사회적 거리두기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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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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