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10곳에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숲을 조성해 초등학생 등하교 시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한다는
취지입니다.
도는 내년에 우선 4억 원을 투입해
천안과 서산 지역 초등학교 인도를 정비하고
도로 폭을 좁혀 공간을 확보한 뒤, 수목과
초화류 등을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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