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불법 경마 신고 포상금을
기존 1억 원에서 최대 5억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경마 이용이 불가능한 점을 이용해
인터넷을 통해 일본 등 해외 경마를 유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사업장 외부에서 벌어지는 불법 경마 현장을
신고할 경우 단속 금액과 기여도에 따라
최대 5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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