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백화점이
개점 23년 만에 외관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외관은
5천7백여 개 꽃 모양 모듈이 모인 형태로
LED 영상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기온 등
환경 정보도 전달합니다.
백화점 측은 이번 리노베이션을 기념해
내년 1월 2일부터 스마트폰 앱을 통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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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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