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취업자 수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11월 기준
충청권 취업자 수는 307만 7천6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명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종사자가 7천명 줄고
농림어업 종사자 증가 폭이 축소되면서
4분기 충청권 전체 경기는
3분기 수준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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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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