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하 공공기관이 내년부터
같은 날 신입 직원 채용 시험을 치릅니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대전도시철도공사 등 산하 17개 지방공공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같은 날, 같은 문제로
시험을 보고 직원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 명의 응시생이 여러 곳에 합격해
다른 곳에 결원이 생기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이들 기관은
올해 250여 명을 채용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