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 하반기 안전신문고에
안전신고를 한 시민 116명을 선정해
천 63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우려가 높은 장소나 상황을
접수해 우수 신고자 11명을 별도로
선정했습니다.
올 하반기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안전신고는 5만 5천5백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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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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