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시책에도 여전히 1년에 70-80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의 경우 보행 사망자 가운데
65살 이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교차로 내 야간 교통사고 사망자도 6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2022년까지
1,033억 원을 투입해 교차로 조명탑 등
밤거리 도로조명 개선과 함께 무단횡단 방지
펜스, 보도와 차도 사이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 교통환경 시설 설치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16개
주간선도로, 134km 구간에 설치하는 등
첨단교통시스템을 활용한 교통사고
줄이기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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