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알이 굵은 '백옥향' 벼 품종이
지역 특화 쌀로 집중 육성됩니다.
농업기술원은 백옥향은 쌀알이 굵고
윤기와 찰기가 우수한데다,
올해 서산 등 7개 지역에서 실증 시험한 결과
잦은 태풍과 긴 장마에도 안정적인 수량과
품질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내년에 서천과 서산을
중심으로 200ha 규모로 재배되며
백옥향을 충남의 대표 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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